

같은 타일을 사용해도
공간의 완성도는 다르게 나옵니다.
이번 현장은 페데스탈 타일 시공으로,
작업 과정 하나하나가 결과를 만드는 공간이었습니다.

페데스탈 타일 시공은
바닥에 직접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받침 구조를 통해 띄워서 시공하는 방식입니다.
이 구조를 통해 수평 조절이 가능하고,
배수 및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습니다.

하부 페데스탈을 하나씩 세팅하며
전체 수평과 라인을 먼저 잡습니다.
이 과정이 정확해야
완성 후에도 단차 없이 안정적인 결과가 나옵니다.

타일 절단은 그라인더가 아닌
디월트 D36000 장비를 사용합니다.
정밀한 컷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감이 훨씬 깔끔하게 나오고,
전체 공간의 완성도에서도 큰 차이를 만듭니다.

절단 후에도 타일 손실을 최소화하며,
여유 자재는 고객에게 전달드립니다.
추후 보수나 추가 작업에도 활용할 수 있어
실제 사용까지 고려한 시공을 진행합니다.

측면 마감은 단순히 덮는 작업이 아니라
라인과 수평을 동시에 맞추며 진행해야 합니다.
이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완성 후에도 단차가 그대로 드러나게 됩니다.
보이지 않는 디테일이
결과의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전체 공간이 안정적으로 정리되었고,
타일 라인과 단차 마감까지 깔끔하게 완성되었습니다.
페데스탈 타일은 단순한 마감이 아니라
공간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요소입니다.

같은 자재라도 결과는 다르게 나옵니다.
FIELDLOG는
현장을 기준으로 공간을 완성합니다.

시공 상담은
설치 예정 공간과 함께 문의 주시면
현장 조건에 맞춰 안내드리겠습니다.